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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령 주식 찾기한국예탁결제원 잠자는 주식·배당금(실기주과실) 조회 방법
핵심 답변
미수령 주식과 배당금은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의 실기주과실 조회(주식찾기) 서비스에서 확인하고, 실제 반환은 거래 증권사를 통해 청구합니다. 실물주권을 찾아간 뒤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생긴 배당금·무상주가 대표적이며, 2026년 11월 30일까지 찾아주기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예전에 받은 종이 주권을 장롱에 두었거나, 주소 변경으로 배당 안내를 못 받으면 주식과 배당금이 주인을 잃고 잠들게 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런 미수령 주식과 배당금을 보관하며 주인을 찾아 주고 있습니다.
미수령 주식 찾기 한눈에 보기
| 조회 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실기주과실 조회 서비스) |
|---|---|
| 대상 | 배당금·무상주 등 찾아가지 않은 주식 권리 |
| 반환 청구 | 거래 증권사를 통해 신청 |
| 2026 캠페인 | 11월 30일까지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진행 |
| 이용처 | 한국예탁결제원 · 거래 증권사 앱·고객센터 |
미수령 주식 찾기,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 증권사에서 종이 주권(실물주권)을 출고해 보관한 적이 있는 분
- 오래전 우리사주·공모주를 받은 적이 있는 분
- 부모님이 남긴 주식이나 주권이 있는 상속인
실기주과실이란?
증권사에서 실물주권을 찾아간 뒤 주주명부 기준일까지 본인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을 ‘실기주’라고 합니다. 이 주식에서 생긴 배당금, 배당주식, 무상주식을 ‘실기주과실’이라고 하며, 예탁결제원이 보관합니다.
2026년 찾아주기 캠페인
한국예탁결제원은 2026년 11월 30일까지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참여 증권사(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삼성증권)가 대상 투자자에게 조회와 반환 청구 방법을 안내합니다.
2026년 9월 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보관 중인 실기주과실은 대금 약 451억 원, 주식 약 232만 주 규모입니다.
미수령 주식 찾기 자주 묻는 질문
실물주권이 없으면 조회가 안 되나요?
실물주권이 없어도 본인 인증으로 실기주과실 여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배당금이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갔다면?
오래된 배당금 일부는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됐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원 주인은 청구할 수 있으니 증권사나 예탁결제원에 문의하세요.
관련 검색어
이 글은 한국예탁결제원 등 공식 기관의 공개 안내와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최종 내용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